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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엽 공약 집

양천 일꾼 추재엽 2011/10/23 12:55 Posted by 양천구청장




 

♣키워드로 풀어 본 추재엽 공약

목동 아이스링크 리모델링, 김연아: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목동 아이스링크를 최신시설로 정비해 빙상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제2, 3의 김연아가 목동에서 배출되겠군요!

 

오목교역 에스컬레이터:

한나라당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오목교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2012년부터 조속히 추진한다는데, 기대해봅니다.

 

목동 재건축:

지상에는 자동차가 없습니다. 매연도, 소음도, 교통사고도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로 맑은 시냇물이 굽이쳐 흐릅니다. 자동차는 어디로 다니냐구요? 지하에 넓은 차도와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거대하고 편리한 생활편의 시설도 있습니다. 영화 속의 도시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목동 1단지에서 14단지까지 이렇게 변합니다.

추재엽이 목동을 이렇게 아름답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 것입니다.

 

목동을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하겠다고 양천구청장후보 기호1번 추재엽이 양천구민에게 공약을 내걸었다. 목동을 대한민국의 교육특구를 넘어서서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그의 야심찬 꿈. 기대가 된다.

 

 

취업난, 취업, 창업:

10.26 양천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추재엽 후보가, 양천구의 취업난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네요. 취업창업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전체적인 양천구의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을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경전철 사업: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가, 2동을 경유하는 제2경전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경전철은 그간 양천구에서 대물림 되어온 공약인데, 그동안 성공적인 구정활동을 보였던 추재엽후보가 구청장장이 되면 이를 어떤 방법으로 추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물포 터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경인고속도로:

경인로 지하화 공사는 언제 착공되는가? 시의회에서도 최종 통과된 경인고속도로가 지하화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이를 속히 재개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추재엽 후보는, 경인로 지하화 공사를 추진 뿐 아니라, 그 위에 공원조성 및 오피스타운을 건설해 유동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재래시장: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그 설 곳을 잃어가는 재래시장.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재래시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이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특히,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 성공적 모델이 양천구 신영시장입니다.

등촌로:

등촌로 보도 진짜 오래 됐어요! 노후보도 좀 정비해 주세요~

이번에 추재엽 양천구청장후보가 오래된 보도를 8억 원을 들여 정비하겠다는 공약을 냈는데, 믿어보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사 건립: 5동 통합민원센터 및 복지를 위한 통합청사 건축

교 신설: 우수 고등학교를 유치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1

인복지센터 건립: 2015년까지 신정1동 재개발 구역 내 서울노인복지센터 건립

원 조명밝기 개선: 뉴목동아파트 뒷길에 보안등 설치 및 치안강화

원봉사센터 리모델링: 현재의 자원봉사센터 시설을 개보수

정네거리역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신정네거리역에 설치

 

신정2

래시장 시설개선 및 예산지원: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

금교를 복합교로 증설: 양천-구로를연결하는 오금교를 복합교로 증설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3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탈바꿈

부트럭터미널 지하화 및 지상 복합문화단지 조성: 2014년까지

정네거리역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신정네거리역에 설치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정4

화복지청사 건립: 주민의 복지를 위한 통합청사 신축

정역 에스컬레이터 증설: 기 설치된 1기 외에 추가로 설치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정6

청 개방: 구청 회의실을 일반주민에 개방

누리타운에 북까페 신설: 주민 누구나 쉴 수 있는 북까페 설치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7

로개설: 170번지 일대에 47억원 들여 도로개설

정차량기지 지하화: 신정차량기지를 지하철로 바꿔 소음공해 등 해결

산 지역 재개발: 칼산의 낙후지역 재개발을 조속히 추진

산 지역에 공공도서관 설립: 칼산의 낙후지역에 공공도서관을 건설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신월1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2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3

스 대기전광판 설치: 신월3동 우체국 앞에 설치

서울호수공원 접근로 설치: 38억원 투입

부여성발전센터 신축이전: 가압장 부지로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월4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5

스 대기전광판 설치: 메디힐병원 건너편에 설치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6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탈바꿈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7

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물포 터널 공사 속히 착공: 경인고속도로가 지하로 내려가면 그 위에 오피스타운 개발(우리 동네에도 백화점, 영화관 있어야지)

'양천 일꾼 추재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재엽 공약 집  (0) 2011/10/23


키워드로 알아 보는 추재엽 공약

목동 아이스링크 리모델링, 김연아: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목동 아이스링크를 최신시설로 정비해 빙상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고 합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제2, 제3의 김연아가 목동에서 배출되겠군요!

오목교역 에스컬레이터:

한나라당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오목교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2012년부터 조속히 추진한다는데, 기대해봅니다.

목동 재건축:

지상에는 자동차가 없습니다. 매연도, 소음도, 교통사고도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로 맑은 시냇물이 굽이쳐 흐릅니다. 자동차는 어디로 다니냐구요? 지하에 넓은 차도와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거대하고 편리한 생활편의 시설도 있습니다. 영화 속의 도시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목동 1단지에서 14단지까지 이렇게 변합니다.

추재엽이 목동을 이렇게 아름답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 것입니다.

목동을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하겠다고 양천구청장후보 기호1번 추재엽이 양천구민에게 공약을 내걸었다. 목동을 대한민국의 교육특구를 넘어서서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그의 야심찬 꿈. 기대가 된다.

취업난, 취업, 창업:

10.26 양천구청장 재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추재엽 후보가, 양천구의 취업난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네요. 취업∙창업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전체적인 양천구의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을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경전철 사업: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가, 목2동을 경유하는 제2경전철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경전철은 그간 양천구에서 대물림 되어온 공약인데, 그동안 성공적인 구정활동을 보였던 추재엽후보가 구청장장이 되면 이를 어떤 방법으로 추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물포 터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경인고속도로:

경인로 지하화 공사는 언제 착공되는가? 시의회에서도 최종 통과된 경인고속도로가 지하화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이를 속히 재개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추재엽 후보는, 경인로 지하화 공사를 추진 뿐 아니라, 그 위에 공원조성 및 오피스타운을 건설해 유동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재래시장: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그 설 곳을 잃어가는 재래시장. 양천구청장 후보 추재엽이 재래시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이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특히,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 성공적 모델이 양천구 신영시장입니다.

등촌로:

등촌로 보도 진짜 오래 됐어요! 노후보도 좀 정비해 주세요~

이번에 추재엽 양천구청장후보가 오래된 보도를 8억 원을 들여 정비하겠다는 공약을 냈는데, 믿어보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사 건립: 목5동 통합민원센터 및 복지를 위한 통합청사 건축

교 신설: 우수 고등학교를 유치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추재엽 주요 공약, 양천구 동별로 찾아 보자
1동

이스링크 리모델링: 최신시설로 정비해 빙상스포츠 메카로 육성

목교역 에스컬레이터: 추가로 설치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 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2동

전철 사업: 목2동을 경유하는 제2경전철 사업을 추진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물포 터널 공사 속히 착공: 경인고속도로가 지하로 내려가면 그 위에 공원조성


3동

래시장 시설개선 및 예산지원: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

전철 사업: 목3동을 경유하는 제2경전철 사업을 추진

촌로 노후보도 정비: 오래된 보도를 8억 원 들여 정비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4동

래시장 시설개선 및 예산지원: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

전철 사업: 목4동을 경유하는 제2경전철 사업을 추진

촌로 노후보도 정비: 오래된 보도를 8억 원 들여 정비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5동

사 건립: 목5동 통합민원센터 및 복지를 위한 통합청사 건축

교 신설: 우수 고등학교를 유치

동 재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
1동

인복지센터 건립: 2015년까지 신정1동 재개발 구역 내 서울노인복지센터 건립

원 조명밝기 개선: 뉴목동아파트 뒷길에 보안등 설치 및 치안강화

원봉사센터 리모델링: 현재의 자원봉사센터 시설을 개보수

정네거리역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신정네거리역에 설치


신정
2동

래시장 시설개선 및 예산지원: 배송센터 운영도 지원

금교를 복합교로 증설: 양천-구로를연결하는 오금교를 복합교로 증설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
3동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탈바꿈

부트럭터미널 지하화 및 지상 복합문화단지 조성: 2014년까지

정네거리역 에스컬레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신정네거리역에 설치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정
4동

화복지청사 건립: 주민의 복지를 위한 통합청사 신축

정역 에스컬레이터 증설: 기 설치된 1기 외에 추가로 설치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정
6동

청 개방: 구청 회의실을 일반주민에 개방

누리타운에 북까페 신설: 주민 누구나 쉴 수 있는 북까페 설치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신정
7동

로개설: 170번지 일대에 47억원 들여 도로개설

정차량기지 지하화: 신정차량기지를 지하철로 바꿔 소음공해 등 해결

산 지역 재개발: 칼산의 낙후지역 재개발을 조속히 추진

산 지역에 공공도서관 설립: 칼산의 낙후지역에 공공도서관을 건설

건축: 세계적인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신월
1동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
2동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개발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
3동

스 대기전광판 설치: 신월3동 우체국 앞에 설치

서울호수공원 접근로 설치: 38억원 투입

부여성발전센터 신축이전: 가압장 부지로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신월
4동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
5동

스 대기전광판 설치: 메디힐병원 건너편에 설치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
6동

타운: 신월∙신정 뉴타운 건설으로 친환경 명품도시로 탈바꿈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전철: 신월-당산 간 동∙서 경전철 사업 2012년부터 추진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신월
7동

원∙놀이터∙산책로 조성: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공원노후시설 정비 등 환경개선

업난 해결: 취업∙창업지원센터 상시운영 및 지역경제를 살려서 취업난 해결

해방지대책: 대심도터널을 목동빗물펌프장까지 건설

물포 터널 공사 속히 착공: 경인고속도로가 지하로 내려가면 그 위에 오피스타운 개발(우리 동네에도 백화점, 영화관 있어야지)


저 추재엽 꼭 지키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쓰레기 대란을 세계 속의 롤모델로 반전시켰다.


2007년 10월, 일본의 NHK가 양천을 찾았다. 11월에는 영국 BBC 방송 뉴스 제작팀이 양천구에 나타났다. 쓰레기를 촬영하러 온 것이다. 물론 악취가 진동하고 흉측한 모습의 쓰레기가 아닌 양천구가 새롭게 탄생시킨 쓰레기를 촬영하고자 방문한 것이다.

2002년 양천구청장에 취임하자마자 만난 것은 사람이 아닌 진물이 질질 흐르고 악취가 진동하는 쓰레기였다. 인연치고는 기가 막힌 인연이란 생각을 했다.

목동 소각장 인근의 주민들이 소각장에 반입된 음식물쓰레기에서 나는 악취로 반입을 금지 시켜 양천구내에 1천 5백여 톤의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해당 주민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했지만 그동안 속아 온 경험 때문에 주민들은 일언지하에 거절하였다. 불가능에 도전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국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대한민국 최초로 3개월 만에 음식물쓰레기 100%분리수거를 달성했고 전국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시행하게 하는 초석을 만들었다.

양천구의 음식물쓰레기 정책을 배출에서부터 수거, 재활용, 재활용물의 최종 사용처까지 모든 과정을 심층 취재해 간 NHK는 그 내용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뭇타이나이’라는 프로그램에 방송했다.

저녁 뉴스시간 특집 프로그램으로 ‘세계 각국의 쓰레기 처리 실태’를 소개하기로 했는데,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양천구가 생활쓰레기를 가장 잘 처리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취재를 위해 찾아온 것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양천구의 환경정책, 그것은 구청장과 공무원, 그리고 양천주민들이 각본부터 연출, 연기까지 모든 것을 만들어낸 로컬거버넌스가 추구하는 가치의 정점이 아닐까 싶다.


미래에 대한 투자에 열정과 혼을 담았다.

 

청소년 유해 업소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몇날 며칠을 잠복근무까지 한 구청장이 있었다면 곧이곧대로 들을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나는 그렇게 했다. 자식을 사랑한다면 자식이 미래를 준비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우선의 책무란 생각이기 때문이다.

교육은 백년대계라한다.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그래서 당장의 성과 보다는 미래의 잠재력에 중시해야 한다.

양천은 1990년대 말까지만해도 교육에 관한한 서울에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양천은 초. 중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로망이 되었다. 지난 2008년 특목고 진학률 상위 5개 학교가 양천에서 나왔다. 이 기록은 2010년 서울시내 외고 입시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특목고 졸업생의 70% 이상이 소위 SKY대학에 진학한다. 양천에 있는 중학교에 가면 유명대학을 간다는 등식이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양천이 학부모들의 로망이 된 것은 그냥 이루어 진 것이 아니다. 장시간의 노력이 빛을 본 결과다. 그 중 하나가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여건과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들을 학교로 보낼 수 있는 환경이다.

양천구에는 나이트클럽이 없다. 숙박업소 역시 오래전 들어선 업소가 몇 개가 있을 뿐이다. 영등포구나 강서구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휘황한 네온사인을 발하는 업소는 양천에서 찾아보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학부모들의 로망이 된 곳 양천, 추재엽이 한 몫 했다면 무리한 주장일까?

상습수해지역 양천구를 항구적 안전지대로 바꾸다.

 

지난 7월 27일과 28일 이틀간 내린 비는 100년만의 폭우라고들 한다. TV화면에 비친 우면산 산사태와 강남역 침수 장면은 아직도 온 몸을 진저리 치게 한다.

2002년 7월, 구청장에 취임한지 한 달 남짓 한 시점으로 기억한다. 안양천 둑을 거침없이 넘어 온 흙탕물은 안양천 주면 지역을 초토화 시켰다. 현장에 남은 흙탕물은 점액질의 흉측한 괴물과도 같은 모습이었다. 점액질의 괴물보다 나를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은 초점을 잃은 채 먼 하늘만 응시한 채 굳어 버린 피해 주민들의 모습이었다. 지난 27일 28일 수해로 넋이 나간 서울의 모습을 보면서 진저리를 친 이유다.

인간이 어찌 할 수 없는,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분들도 적지 않을 정도로 홍수기 안양천은 상습 침수 지역이었다.

피해 복구가 끝나갈 즈음, “물 피해를 근절하려면 양천구가 감당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예산이 필요하다. 방법은 없는 걸까? ” 이런 저런 생각에 밤잠을 설쳤지만 내 가슴은 이미 결론을 내고 있었다. 더 이상 먼 하늘을 응시한 채 굳어 버린 주민들의 모습을 볼 자신이 없었다.

결국 큰 집이라 할 수 있는 서울시에 손을 내밀었다. 얼굴을 붉히기도 하고 아양을 떨기도 했다. 880억이란 엄청난 돈을 서울시로부터 뺏다시피 해 가지고 왔다.

 

그 돈으로 목동운동장 옆 신정 1빗물펌프장 증설공사, 오목교 옆의 신정3 빗물펌프장 기능개선 공사. 신정1동 간이빗물펌프장 신설공사. 대규모 하수관로 신설공사다. 이것이 양천구의 항구적인 수방대책을 위한 4대 사업이고 100년만의 폭우에도 견디어 냈다.

내년, 후년 아니 백년이 흐른다 해도, 폭우 속에서도 평온한 잠을 잘 수 있는 양천을 기원한다.

2011년 8월 어느 날, 춘천에서 양천으로 돌아오는 길에...

‘신영시장 지역 어르신 김치나눔행사’에서 김치 담가

2011년 10월 19일 (수)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 사진@푸른한국닷컴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10,26 양천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추재엽 후보는 19일 신영시장 고객센터 앞에서 열린 ‘신영시장 지역 어르신 김치나눔행사’에 참석해 재래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추재엽 후보는 고무장갑을 끼고 손수 무채를 썰고 버무리며 상인들과 같이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를 담갔다.

추재엽 후보는 일하던 도중 “제가 5년 전에 여기 재래시장을 완성했다”며 “여기가 예전에는 복개천 이었는데, 재래시장으로 만들었다. 재래시장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이며,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차장도 재래시장에 만들어 놨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민들은 “맞다, 그때 만들었다. 추재엽이 구청장할 때 일도 정말 잘했다. 시원시원하게 일했다”면서 “이번에도 구청장이 되면 서민들과 상인들을 위해 일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재엽 후보는 “구청장이 된다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정책을 입안해 추진할 것이다”면서 “155억원을 들여 재래시장 환경개선 및 경영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추재엽 후보는 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확대 조성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지원하겠다” 며 “관내 상공인을 연결하고 구직`구인`마케팅 정보를 교환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사회적 기업 및 일자리와 연계한 도시형 친환경 실내농장 등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참여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위해노력하겠습니다.(매니페스토)

        저 추재엽 제시한 공약은
       꼭
실천 하겠습니다. 
     
        구청장 재임시절 공약추진 현황